미국이 대미 투자 협상 과정에서 약 4천톤 분량의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할 파이로프로세싱 사업 투자를 한국에 제안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참여만으로 이미 대미 투자 한도(2천억달러·약 272조원)를 초과한 상황에서 미국이 추가 사업까지 내놓은 것이다.
https://naver.me/FiPDKNAT
미국이 대미 투자 협상 과정에서 약 4천톤 분량의 사용후핵연료를 처리할 파이로프로세싱 사업 투자를 한국에 제안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참여만으로 이미 대미 투자 한도(2천억달러·약 272조원)를 초과한 상황에서 미국이 추가 사업까지 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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