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선 감당 어려워”…‘주호민 사건’ 교사 곁에 교권보호관 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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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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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사안을 지원해 온 경기교사노조 관계자는 “교사 개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이라며 “2심에서 무죄가 나왔지만 상대측이 워낙 강하게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선생님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