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지난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두 차례 전화 통화를 갖고 후티 반군에 대한 미군의 직접적인 군사행동을 요청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절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1547?sid=104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지난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두 차례 전화 통화를 갖고 후티 반군에 대한 미군의 직접적인 군사행동을 요청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절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154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