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약국 측은 아이가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았고, 피임약 이름을 정확히 말해 약을 건넸을 뿐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7695?sid=102
하지만 약국 측은 아이가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았고, 피임약 이름을 정확히 말해 약을 건넸을 뿐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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