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계신 진미채, 부침가루, 식용유 세 가지 재료만으로 만드는 바삭하고 고소한 진미채튀김 레시피입니다.
진미채 자체에 이미 감칠맛과 간이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다른 조미료 없이 이 재료만으로도 맥주 안주로 최고입니다.
재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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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진미채 1~2한 움큼 (약 80~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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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부침가루 3~4큰술, 물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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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용: 식용유
만들기 (조리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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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 불리기 & 손질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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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를 그릇에 담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거나, 흐르는 물에 한번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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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딱딱함은 빼고 촉촉하게 만들면서, 튀겼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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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편하게 가위로 4~5cm 길이로 잘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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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가루 1차 코팅 (덧가루 묻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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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비닐 봉지에 물기를 뺀 진미채와 부침가루 1큰술을 넣고 공기를 넣은 뒤 쉐킷쉐킷 흔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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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얇게 가루 옷을 먼저 입혀두면 튀김옷이 벗겨지지 않고 잘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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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옷 입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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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부침가루 3큰술과 물(약 3~4큰술)을 넣고 섞어 걸쭉한 튀김 반죽을 만듭니다. (주르륵 흐르는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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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코팅한 진미채를 반죽에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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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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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진미채가 반쯤 잠길 정도로 자작하게 두르고 예열합니다. (열기가 올라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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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가 서로 뭉치지 않게 젓가락으로 2~3가닥씩 떼어내며 기름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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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는 이미 익어있는 상태이므로, 겉의 부침가루 옷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만(약 1~2분) 튀겨내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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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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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는 설탕 성분이 있어서 오랫동안 튀기면 금방 탈 수 있습니다. 노릇한 빛깔이 나오면 바로 건져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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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져낸 뒤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한 김 식혀주시면 훨씬 바삭해집니다.
출처: 내 제미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