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위조된 상품권을 판매해 돈을 가로챈 뒤 탄로날 경우 '자신은 중간에서 연결만하는 일만 담당했다', '돈의 행방은 모른다', '위조 상품권도 몰랐다' 등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92416
A씨는 위조된 상품권을 판매해 돈을 가로챈 뒤 탄로날 경우 '자신은 중간에서 연결만하는 일만 담당했다', '돈의 행방은 모른다', '위조 상품권도 몰랐다' 등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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