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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리 아빠 믿어라” 광산서 간부 아들, 이번엔 ‘코인 사기’

무명의 더쿠 | 16:58 | 조회 수 411

현직 경찰 고위직 간부의 아들이 아버지의 신분을 내세워 수천만원 규모의 코인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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