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진 도입에 국힘 의원 "그럼 마약을 단속하지 합법화 시키냐" 극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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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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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이날 '10주 된 태아의 발크기'를 본딴 배지를 달고 나와 한 총리에 "미프진 약물은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미프진 사용 여성과 관련해 "잠들고 있는 하얀 침대가 피로 물들게 된다. 그 안에 죽은 태아의 모습이 있다. 이 여성이 겪을 심리적 충격을 생각해보셨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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