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은 이날 '10주 된 태아의 발크기'를 본딴 배지를 달고 나와 한 총리에 "미프진 약물은 태아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미프진 사용 여성과 관련해 "잠들고 있는 하얀 침대가 피로 물들게 된다. 그 안에 죽은 태아의 모습이 있다. 이 여성이 겪을 심리적 충격을 생각해보셨나"라고 물었다. https://naver.me/5g4U81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