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아이돌계 대식가 등극 “레스토랑, 혼자 100만 원 채우기 가능” (틈만나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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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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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연습생들은 아는 맛집에 따라 세대가 나뉜다. 레스토랑 가면 혼자 100만 원 채우기도 가능하다”라고 고백. 심지어 ‘라면 최대 몇 개’ 논쟁에 “3일 전에도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4개 넣어서 먹었다”라며 넘사벽 클래스를 증명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https://v.daum.net/v/20260915082405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