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
뉴잉글랜드에는 '위도우스 베이'라는 작은 섬이 있다. 주민들은 으스스한 소문들이 넘쳐나는 이 섬에 살고 있지만서도, 섬이 저주받은 곳이라고 경고하기 일쑤다. '위도우스 베이'에서 태어나지 않은 시장 '톰 로프티스(매튜 리즈)'는 주민들의 경고를 무시하며 섬을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고요하게 깔려 있던 섬의 오싹한 저주들이 깨어나는데...
코미디 호러 장르
에피소드마다 3-40분 정도여서 몰아보기 좋음(총 10개)
명절 연휴 몰아보기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