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구준표 볼 때마다 수치스러워”…재벌役 맡았지만 “실제론 궁핍” (짠한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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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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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역할이 많이 들어왔다. 그런데 실제로는 궁핍했다. 많이 힘들었다. 그런 가진 사람을 연기하는 게 다 힘들었다. 전에 했던 작품들은 다 궁핍한 역할이었다. 그런데 ‘꽃보다 남자’로 이미지가 각인된 뒤부터는 그런 쪽의 역할이 많이 들어왔다.
https://v.daum.net/v/20260915111727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