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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상황 손실 첫 공식 집계… “전략적 수준 탄약 재고 부족 초래”

무명의 더쿠 | 11:49 | 조회 수 266

3줄 요약

 

  • 주요 탄약 재고 복구에 최소 3년 소요
  • 추산 비용 334억 달러… 항공기 50대 손상
  • 전사자 11명 발생… 부상자 400명 이상

미군이 중동 내 미군 기지와 외교 시설의 손실 규모를 공식 집계해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번 작전에 따른 탄약 소모가 “전략적 수준의 탄약 재고 부족(strategic inventory shortfalls)”을 초래했고 이를 다시 채우는 과정에서 미국 방산 인프라의 병목 현상까지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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