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 의원은 자신의 SNS에 김 대표의 발언이 담긴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빼긴 뭘 빼냐"라며 "물지 못할 거면 짖지나 마라"고 받아쳤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83253?sid=100
이에 한 의원은 자신의 SNS에 김 대표의 발언이 담긴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빼긴 뭘 빼냐"라며 "물지 못할 거면 짖지나 마라"고 받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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