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자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아내가 근무하는 한국아동발달센터는 발달장애 학부모들이 조합을 만들어 대표자도 학부모가 맡고 운영이나 아내에 대한 급여, 근로조건 모든 것을 학부모들이 결정하는 곳"이라며 "저희 아내에게 돌아올 이익은 없다"고 밝혔다.https://v.daum.net/v/20260915111848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