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김희영에게 1000억원 사용' 발언을 둘러싼 명예훼손 사건의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 최 회장 측은 실제 사용액은 약 20억원이라며 해당 수치가 50배 이상 부풀려졌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90471?sid=101
최태원 SK그룹 회장 측이 '김희영에게 1000억원 사용' 발언을 둘러싼 명예훼손 사건의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 최 회장 측은 실제 사용액은 약 20억원이라며 해당 수치가 50배 이상 부풀려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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