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복수극 ‘욕망의 덫’, 시청률 8%로 자체 최고… 전작 ‘붉은 진주’보다 빠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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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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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26회에서는 고은설(전혜원)과 김정선(윤해영) 사이에 뜻밖의 접점이 드러나며 주미란(장서희)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2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를 기록,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전작 ‘붉은 진주’가 94회에서 자체최고 시청률 8.2%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빠른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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