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간이 1시간 연장됐지만 일부 대학이 최종 경쟁률을 공개하면서, 정상적으로 접수를 마친 수험생과 경쟁률을 확인한 뒤 연장 시간에 제출한 수험생 사이에 정보 격차가 생겼다는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7599.html
마감 시간이 1시간 연장됐지만 일부 대학이 최종 경쟁률을 공개하면서, 정상적으로 접수를 마친 수험생과 경쟁률을 확인한 뒤 연장 시간에 제출한 수험생 사이에 정보 격차가 생겼다는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759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