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릴린 먼로, 셰어 등 스타들의 의상을 만들었던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밥 맥키가 14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7세. ‘스타들의 디자이너’로도 불린 그는 에미상 9번과 토니상을 한 번 받았고, 아카데미상에도 세 차례 후보로 오른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189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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