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주일을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경영센터 1층에 고인을 기리는 공간을 마련했다. MBC 측은 해당 공간에 대해 "고인을 기리며 함께했던 시간을 기억하고 애도의 마음을 나누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6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