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사회는 KCM의 아내 방예원의 바람이 이뤄진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방예원은 지난 4월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으로부터 "결혼식을 어떻게 하고 싶냐. 사회는 누가 하면 좋겠냐"는 질문을 받고 "유재석 선생님이 해주시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7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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