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로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사람은 안 변한다고 생각한다", "불안하니까 어떻게든 합리화시키면서 확인받고 싶은 거 아니냐"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5087?cds=news_edit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로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사람은 안 변한다고 생각한다", "불안하니까 어떻게든 합리화시키면서 확인받고 싶은 거 아니냐"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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