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청소년전용 스마트폰, 정부 나서야" …최교진 "관련 논의 추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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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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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 장관은 "전용 폰에서 부모님이 염려하지 않게 개발하면 스마트폰 과잉의존이나 안전한 디지털 환경 문제 해결에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공감한다"며 "사회적 공론화가 중요하고 교육부나 과기부, 개발업체 등과도 얘기하고 우리 학생들이 사용해야 한다고 하면 16개 시도교육청이나 교육공동체와 합의를 위한 공론화 과정이 동시에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필요하다면 이 과정을 위해 교육부 안에 담당 부서를 지정해서라도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602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