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철들무렵>
출연: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
줄거리: 유.아.독.존 철부지 시한부 아빠. 고.군.분.투 명배우 지망생 딸.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 엄마. 제 코가 석자인데, 서로가 서로를 책임져야 하는 세 사람. 원하는 건 건강한 내일과 완전한 자유뿐. 효도는 계약서로, 독립은 선전포고로. 피는 물보다 진하지만, 그래서 더 지긋지긋한 이 가족의 철들 무렵.
짧게 쓰면 아버지가 말기암 선고를 받게 되면서 영향을 받는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주인공이 시한부 아버지이지만 눈물 줄줄 나오게 만드는 그런 영화는 아니고 자연스럽게 울면서 웃을 수 있게 하는 영화임
이동진 평론가 인터뷰
> 이동진 평론가는 GV 참석 소식을 전하며 '철들 무렵'에 대해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정조와 피부에 와닿을 정도로 생생한 디테일로 살려낸 인상적인 가족 영화"라고 이야기했다
출처 : "인상적인 가족 영화"…이동진 평론가, '철들 무렵' 관객들과 만난다→GV 참석 이수현기자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88949)
씨네21 평점
이미 부국제 무주산골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 돌면서 상받은 독립영화고
그때 시사회 및 영화제 후기들 (최대한 스포 없는걸로 가져옴) 👇🏻
https://x.com/DecisiontoWatch/status/2092276406202052821
https://x.com/gg1gge/status/1995449748195598654
https://x.com/oob_oops/status/2098042483913654333
절대 바이럴 아니고 (ㅠㅠ) 독립영화라 상영관이 많이 없어서 첫주에 안보면 보기 힘들어서 미리 삐삐치는거
한국 독립영화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