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지난 11일 서대문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집에 들어가는 거주자 뒤에 숨어있다 휴대전화로 도어록을 촬영해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집 안에 침입해 복권 20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818?sid=102
김 씨는 지난 11일 서대문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집에 들어가는 거주자 뒤에 숨어있다 휴대전화로 도어록을 촬영해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집 안에 침입해 복권 20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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