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 부사장(31)의 장인이 판사 출신인 베스트셀러 작가 문유석인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인 경력 중 '판사유감'(2014), '개인주의자 선언'(2015) 등의 에세이집을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2016년 발표한 법정 장편소설 '미스 함무라비'는 JTBC 월화극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2002
법조인 경력 중 '판사유감'(2014), '개인주의자 선언'(2015) 등의 에세이집을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2016년 발표한 법정 장편소설 '미스 함무라비'는 JTBC 월화극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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