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4월 12일 대구 중구의 한 사우나에서 카운터 직원에게 자신을 여성이라고 속인 뒤 여자 목욕탕에 들어가 약 1시간 동안 머물며 불특정 다수 여성의 나체를 훔쳐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 해 11월 23일에는 대구 동구의 한 여자 목욕탕에 들어가 3시간20분 동안 머물며 다수 여성의 나체를 훔쳐본 혐의도 받았다.https://v.daum.net/v/20260914160442173
A씨는 지난해 4월 12일 대구 중구의 한 사우나에서 카운터 직원에게 자신을 여성이라고 속인 뒤 여자 목욕탕에 들어가 약 1시간 동안 머물며 불특정 다수 여성의 나체를 훔쳐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 해 11월 23일에는 대구 동구의 한 여자 목욕탕에 들어가 3시간20분 동안 머물며 다수 여성의 나체를 훔쳐본 혐의도 받았다.https://v.daum.net/v/2026091416044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