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가를 부풀려 물가 부담을 높인 식품 유통업체와 외식 프랜차이즈, 계란농가 등 41곳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업체는 거짓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거나 허위로 원가를 높이는 방식으로 모두 1조 원의 세금을 누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aver.me/GgUhBA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