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ArFrjGS 특히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면서 보증금 12억 원이 넘는 47평형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한 점을 문제 삼고, 복지·민생 예산까지 삭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