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두고 마약에 빗대며 "마약을 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단속을 해야지 합법화를 시키냐"라고 말했다. 윤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문답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나왔다.https://naver.me/5g4U81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