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성북·동대문·중랑 등 일부 비강남권이 서울 전체 가격 수준에 가까워졌고, 경기에서는 광명·수지, 인천에서는 연수를 중심으로 서울과의 가격 격차가 줄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189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