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55465?sid=100취임 직후 재정비상을 선언하고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추 지사가 자신을 위한 12억 원 관사와 새 관용차 등 의전비용을 지출했다는 점을 꼬집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