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만주사변을 일제가 중국 침략을 본격화한 날로 규정하고 매년 9월 18일 선양에서 기념식을 열고 있다.
위고 중국 법인은 “일본 본사가 현지 시장을 대상으로 협업을 기획하다가 신중한 확인을 하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했고, 향후 검토 절차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의 국민감정을 존중한다”고도 밝혔다. 반면 일본에서 공개된 입장문에는 구체적인 설명 없이 ‘여러 사정’에 따라 협업을 중단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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