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원서 작성이나 저장·제출, 결제 시도 등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구제하려고 한다"며 "실제 구제 대상은 훨씬 줄어들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69021
최 장관은 "원서 작성이나 저장·제출, 결제 시도 등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구제하려고 한다"며 "실제 구제 대상은 훨씬 줄어들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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