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SNS에 밀린 문해력…한국 학생 읽기 점수 3년 만에 대폭 하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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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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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의 읽기 평균 점수는 501점으로 2022년(515점)보다 14점 떨어졌다. 같은 기간 오이시디 국가 평균도 476점에서 461점으로 15점 하락했다. 한국은 지난 2022년 발표에서 오이시디 국가의 읽기 평균이 487점에서 476점으로 하락했을 때, 오히려 514점에서 515점으로 상승한 바 있다. 다른 영역과 견줘도 읽기 점수 하락이 두드러진다. 한국 학생의 과학 평균 점수는 2022년 528점에서 2025년 526점으로 2점, 수학은 같은 기간 527점에서 522점으로 5점 떨어졌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68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