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 할인업체 코스트코가 공급부족 우려로 소비자들의 엔진오일 구매량을 제한하고 있다고 자동차 전문매체 '더 오토 와이어(The Auto Wire)'가 현지시간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회원들에게 판매하는 자사 브랜드 '커클랜드 시그니처' 합성 엔진오일 10쿼트(약 9.5리터) 액량의 박스용 제품을 1주일에 2개 박스(약 19리터)로 제한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91400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