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줘” 성착취에 무너진 딸…흥분한 부모 성급한 접촉, 증거가 사라졌다 [세상&플러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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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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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피해 사실을 알게 된 부모가 가해자에게 ‘우리 아이를 만나지 마라’, ‘고소하겠다’고 먼저 연락하는 경우가 있다”며 “그러면 피의자가 대화 내용이나 성착취물을 삭제하거나 휴대전화를 폐기할 가능성이 있어 수사와 처벌에 큰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6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