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익은 고기에 먹다 남은 소주 제공까지… 명량대첩축제 음식 관리 엉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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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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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병뚜껑을 돌리는데 뚝하는 소리가 나지 않고 쉽게 뚜껑이 돌아가 더라.
그래서 먹다 남은 것을 재탕했다는 생각에 병을 보니 소주가 가득 차 있었다.
먹다 남은 것을 손님에 다시 내놓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당시 상황을 들려줬다.
https://v.daum.net/v/20260914083309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