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정준원 “공효진 괜히 로코퀸 아냐..믿고 의지하며 촬영” [인터뷰③]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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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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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원은 극 중 유보나의 남편으로서 공효진과 호흡을 맞춘 점에 대해 “이렇게 긴 호흡의 드라마의 주연은 처음이다. 그냥 연기를 최대한 잘 해내자가 1번이었다. 그거 말고도 해내야할 게 많다는 것도 많이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효진 선배를 좋아하고, 존경했기 때문에 좀 많이 의지하고 믿고, 제가 부족하더라도 누나가 충분히 호흡을 맞춰서 잘 살려낼거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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