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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길고양이 급식’ 문제를 둘러싸고 이른바 ‘새파’와 ‘고양이파’의 갈등이 커진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 탐조인 네트워크가 야생조류 보호가 고양이 혐오나 학대로 이어져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근 ‘길고양이 급식’ 문제를 둘러싸고 이른바 ‘새파’와 ‘고양이파’의 갈등이 커진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 탐조인 네트워크가 야생조류 보호가 고양이 혐오나 학대로 이어져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