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지난 11일 오후 12시쯤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여성 인터넷 방송인 B 씨 자택의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 씨는 외출 중 자신의 집에 있는 PC에 로그인 알림이 뜬 것을 확인하고 이상함을 느껴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8881?sid=102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12시쯤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여성 인터넷 방송인 B 씨 자택의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 씨는 외출 중 자신의 집에 있는 PC에 로그인 알림이 뜬 것을 확인하고 이상함을 느껴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888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