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사도 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제강점기를 포함하는 전체 역사가 아닌 역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에도시대만 조명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는데 이 책에서도 같은 전략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https://www.yna.co.kr/view/AKR20260912027600073?input=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