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감독, 한국 야구 앞에 굴복 “파워가 전혀 다르다”…‘애리조나행’ 엄준상·‘부산의 오타니’ 하현승 주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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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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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일본 대표팀 감독은 “한국에는 신장 180㎝와 체중 100㎏을 넘는 선수들이 있다. 엄준상, 하현승 등 투타에 재능 있는 선수들이 포진했다.역시 파워가 전혀 달랐다. 몸만 보면 거의 사회인야구 선수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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