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전 완봉' 하현승 "태극마크는 영광…프로 1군서 빨리 뛰고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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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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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ews1Kr/status/2099304374405369929?s=20
하현승은 "한국을 대표하면서 던진다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다. 컨디션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동료들이 부담을 좀 느낄 것 같아서 최대한 이닝을 끌고 가려고 했던 게 완봉까지 이어졌다"며 "경기가 타이트하다 보니 내가 더 던져서 도움이 되고 싶기도 했고 완봉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