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스1 취재 결과, 청하는 소속사 모어비전(MORE VISION)과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양측의 계약은 이달 종료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9168064
14일 뉴스1 취재 결과, 청하는 소속사 모어비전(MORE VISION)과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양측의 계약은 이달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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