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태용·올데프 베일리, ‘스디파’ 출격…‘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 돌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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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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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2일(토) 티빙을 통해 공개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는 레난과 해쉬가 탈락했고, 정민준은 영화 ‘국제시장’을 모티브로 한 무대로 극적인 생존에 성공했다. 이로써 살아남은 8명의 안무가들은 최초로 펼쳐지는 2:2 듀엣 대결을 통해 태용과 베일리의 신곡 퍼포먼스를 디렉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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