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턴’ 측은 워커홀릭 CEO 선우 역의 한소희와 그의 남편 민욱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강태오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함께 산책을 즐기거나 서로에게 기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강태오는 극 중 선우의 남편이자 작가인 민욱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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