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고 보니 안 뽑았어도 됐다"…출근 7일 차에 위로금 제시하며 퇴사 요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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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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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87131
A씨에 따르면 본부장은 "지금 회사 사정이 실은 안 좋다"며 "큰 기대를 하고 뽑았는데 뽑고 보니 안 뽑았어도 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측은 퇴사를 요청하면서 지금까지 근무한 기간의 급여와 별도로 3개월 치 월급을 보너스로 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