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영케이는 "승호가 저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오늘 저는 승호의 친구로 왔다"며 유승호와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다. 이에 유재석이 비즈니스 친분을 의심하자 영케이는 "전에 승호가 시상식 시상자로 나와서 '영현아 축하한다'고 불러준 적도 있다"며 뿌듯해하고,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10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