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은 문부과학성이 지원한 세계유산 설명 책자가 역사 문제를 지운 데 대해 "조선인 강제노동 역사를 철저히 은폐하는 일본 정부의 시대착오적인 역사 부정론이 되풀이된 것이자 세계유산위원회 권고를 명백히 어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077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07717